최근 들어 문지마 칼부림 사건이 자주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불안에 떨며 일상생활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대민 민국의 장마로 인해 오송지하차도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아 신림역 인근에서 대낮에 30대 남성이 무차별 적으로 길을 지나가던 남성 4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상태이다. 무차별 적인 흉기에 단한 성인 남성 4명중 1명은 사망하였고, 나머지 3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다. 흉기를 든 30대 남성은 폭행등 전과 3범으로 알려 졌고, 사건 현장에서 살기 싫다고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아무리 살기가 싫다고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다는 것은 죄질이 너무 안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행인들도 많이 다니는 신림역에서 그런짓을 저지르다니...
아무리 사회가 살기 힘들고 자기 자신이 힘들어도 죄없는 사람들을 해치면 그것은 질 나쁜 범죄 밖에는 안됩니다. 사고로 사망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치신 분들도 하루 빨리 몸 관리 잘하셔서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전국 적으로 장마가 다시 시작 된다고 하는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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